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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South Korean Startups and Companies
BEST STARTUP ASIA
2021-10-14

This article showcases our top picks for the best South Korean based Financial Services companies. These startups and companies are taking a variety of approaches to innovating the Financial Services industry, but are all exceptional companies well worth a follow.

'한국판 뉴딜'에 70조 자금 지원…금융지주들 '스타트업 협업' 판 키운다
The Korea Economic Daily
2020-09-09

우리금융 '스타트업 육성' 디노랩
입주사와 계열사 5곳 매칭·지원

우리금융그룹이 계열사별로 스타트업과 매칭하는 방식의 협업 시스템을 구축했다. 정부 주도의 ‘한국판 뉴딜’ 정책에 맞춰 혁신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다른 금융지주들도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경쟁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5대 금융지주가 향후 5년간 혁신 기업에 수십조원대의 자금을 지원할 것을 선언하면서 이 같은 분위기는 더욱 거세질 것이라는 게 업계 전망이다.

'한국판 뉴딜'에 70조 자금 지원…금융지주들 '스타트업 협업' 판 키운다

계열사-스타트업 매칭 운영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최근 각 계열사에 디노랩(우리금융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입주 기업을 한 곳씩 매칭해 사업을 공동 운영 중이다. 회사별로 가장 활발히 협력 중이거나 앞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업을 택했다는 설명이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지난해까지 우리은행이 단독으로 운영하던 디노랩을 올해부터 전 그룹사 차원으로 확대했다”며 “지난 6월 통합센터를 연 뒤 5개 계열사와 스타트업을 각각 매칭했다”고 설명했다.

가장 먼저 성과를 낸 것은 베트남우리은행과 공급망 금융 업체인 핀투비다. 이 회사는 7월 베트남우리은행과 중소기업 매출 채권 할인 서비스 관련 제휴를 맺었다. 베트남에 있는 중소기업이 자금을 조달할 때 은행이 이 시스템을 사용한다. 우리은행은 부동산 전문 핀테크 업체인 아실(부동산 플랫폼) 및 한국신용데이터(소상공인 매출 관리 플랫폼)와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하반기에는 이들 회사의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부동산담보대출 서비스와 소상공인 회원 전용 금융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판 뉴딜 계기로 판 더 커지나

다른 금융지주들도 앞다퉈 스타트업과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각 금융사 상품과 서비스에 스타트업의 플랫폼을 적용하거나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는 식이다. 신한은행은 P2P(개인 간 거래) 업체인 어니스트펀드와 예치금 신탁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어니스트펀드의 투자금을 신한은행이 관리하는 구조다. 신한카드는 최근 단솔플러스와 협업해 아이폰도 터치만으로 결제할 수 있는 전용 폰케이스를 국내 최초로 내놨다.

KB금융은 대부분의 계열사가 모바일 인증 솔루션 업체인 플라이하이와 협력하고 있다. 각종 금융상품 가입 시 신분증 확인과 온라인 증명서 발급을 이 회사 서비스로 시행한다. 하나금융지주는 하나은행의 대화형 금융 서비스와 로보어드바이저 자산관리 서비스에 각각 마인즈랩과 크래프트테크놀러지스의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농협금융은 트랙터 원격 점검 모니터링 장비 업체인 크래블과 협업 중이다.

정부가 주도하는 ‘한국판 뉴딜’이 이 같은 협업 분위기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5대 금융지주는 향후 5년간 디지털·그린 뉴딜 등 혁신 기업 투자·대출 등을 통해 총 70조원의 자금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각 지주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업체들에 대한 지원을 더 늘릴 가능성이 높다. 한 금융지주 관계자는 “한국판 뉴딜을 계기로 지주들이 더 경쟁적으로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한 신사업 발굴에 나설 것”이라며 “기술력 있는 핀테크 업체들의 몸값이 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Money Monster] Developing supply chain finance platforms, “Fin2B"
ARIRANG TV
2020-08-19

A lot of small and mid-sized companies have been in financial difficulties because of the continued COVID-19 spread. They visit banks to tackle the financial strain, but they face limited range of support because of the unstable income and lack of financial information. And supply chain finance has emerged as a solution to solve the problem.

Making supply chain finance in South East Asia simpler and efficient: Fin2B
LA Times
2020-07-31

Fin2B is a South Korean fintech startup offering SaaS-based FSCM (financial Supply Chain Management) solutions to SMEs in the South East Asia.

The company is credited for succeeding digital accounts receivable discount for the first time in Vietnam in 2019.

Fin2B's FSCM connects financial institutions to SMEs through efficient untact process platform which significantly reduced transaction coast of financial institutions while promptly proceeding businesses of SMEs through SaaS (Software as a Service).

Park Sang-soon, CEO of Fin2B, served as the financial chief of Boston Consulting Group Seoul before launching his own firm October 2015. From the very beginning, Park focused on huge potential of Southeast Asian market where B2B financial services were, and are, still lag behind. He mapped out his vision to grow Fin2B as No. 1 fintech specialist in Asia, and in 2018 set up his initial services in Vietnam for its important role among the ASEAN members.

This year, he is set to push his services forward in Indonesia while also making himself busy expanding FSCM to more applicable areas. He points out digitalized services in supply chain finance has become more important than ever especially in times of the Southeast Asian market getting bigger and significant.

베트남 우리은행, `핀투비`와 매출채권 할인 서비스
매일경제
2020-07-17
[사진 제공 = 우리은행]
사진 제공 =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지난 15일 핀테크 스타트업 핀투비(Fin2B)와 제휴해 베트남 중소기업의 매출채권 할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핀투비는 2015년 10월 창업한 핀테크 회사로 2020년 우리금융그룹에서 '디노랩' 스타트업으로 선정했다. 2017년 3월 국내에서 매출채권 할인 서비스를 출시한 이래 활발히 매출채권을 할인해 왔다.

베트남 우리은행에서 시행하는 매출채권 할인 서비스는 구매기업에서 받은 매출채권 및 협력업체 정보, 매출채권 등록, 결제, 할인 약정 및 실행 등 모든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한다.

베트남 우리은행은 핀투비가 개발한 플랫폼과 연계해 중소기업의 매출채권 할인을 통해 베트남내 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지원할 계획이다.

핀투비, 베트남서 매출채권 할인 서비스 실시
매일경제
2019-09-18
사진설명

매출채권 할인 플랫폼을 운영 중인 핀테크 스타트업 핀투비(Fin2B)는 베트남 업체인 멀티플랫폼베트남(Multi Platform Vietnam)과 손잡고 베트남 현지에서 지난 16일부터 매출채권 할인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핀투비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지 중소기업들이 매출채권을 매각해 보다 편리하고 저렴하게 단기 운영자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핀투비는 MPV와 공동으로 베트남 시장에서 현지 업체들과 협력하고 있는 한국계 또는 다국적 구매 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전자세금계산서 등 관련 시스템과 통합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복안이다.

핀투비는 보스턴컨설팅그룹(BCG) 금융대표를 역임한 박상순 대표가 2015년 10월 창업한 핀테크 스타트업이다. 핀투비가 선보인 매출채권 할인서비스는 구매기업에서 받은 매출채권과 협력업체 정보, 국세청 전자세금계산서 정보 등을 통해 진위여부를 자동으로 판별하게 해준다. 또 모든 과정을 전자화해 협력업체인 중소기업들이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박상순 핀투비 대표는 "글로벌 공급 체인이 점점 더 발달하면서 동남아시아 시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공급체인 금융과 무역금융 영역에서의 디지털 혁신을 통해 현지 기업들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핀투비는 서울산업진흥원 액셀러레이팅 사업을 통해 지원 받고 있다. 서울산업진흥원(SBA) 액셀러레이팅 사업은 엔젤 투자자,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탈 등의 민간 창업 플레이어들과 함께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홍보, 멘토링, 네트워킹, 자금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2016년 프로젝트 실시 이후 올해만 22개 기업이 총 140억 원의 후속투자를 받았다.